강동대, NCS 기반 캡스톤 디자인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6년 11월 09일 15:30     발행일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제0면
              
    
▲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 제22회 졸업작품전시회에 유정윤 총장과 교수, 학생들이  식전행사에서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강동대)
▲ 강동대학교 주얼리디자인과 제22회 졸업작품전시회에 유정윤 총장과 교수, 학생들이 식전행사에서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강동대)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 주얼리디자인과 제22회 졸업작품전시회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학생복지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NCS 기반 캡스톤 디자인 작품전으로 30명의 졸업생 주얼리 작품 150여 점과 라이노주얼캐드, 구두 가방 제품렌더링 작품 40점이 전시된다.

강선경 주얼리디자인과 학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졸업을 앞둔 30명의 학생들이 그동안 NCS 기반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것을 토대로 창의적이고 뛰어난 미적감각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이번 졸업작품 전시를 계기로 학생들이 우리나라 주얼리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인 디자이너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