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주얼페어코리아 올해부터 ‘실버관’ 신설

- 메사주얼리상가, 우주상가 등 참여 -



‘2008 한국국제보석시계전시회(Jewel Fair Korea 2008)’가 오는 4월 24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장기간 계속되는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무역협회는 올해부터 품목관이 다이아몬드관, 진주관, 실버관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신설되는 실버관은 총 14개 부스에 19개 업체가 참여한다.

실버관에는 남대문의 메사주얼리상가가 상우회 차원에서 8개 부스규모로 참가하며, 우주상가에서도 개별업체별로 6개부스 가량 참가할 예정이다.

최근 실버 전문 상가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남대문 메사주얼리 상가는 이번 주얼페어 기간을 메사주얼리상가를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판단하고 60개 입점 업체들이 모두 참여하는 상가홍보 카탈로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해에 이어 ‘메사주얼里신문’ 2호를 발행해 전시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 귀금속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