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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토멀린

토멀린은 오팔과 함께 10월 탄생석으로 일광에 의하여 물체를 잡아 당기거나 반발하는

기(電機)가 발생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전기(電機)석이라고 하며 최근 일본시

에서는 신체 혈액순환을 돕는다는 설이 있어 목걸이, 반지, 팔찌 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다. 보석말로도 예찬과 행복을 기원하는 보석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고 색상이 매우 다양
하게 나온다. 또한 같은 스톤에 두세가지 칼라가 함께 나타나는 것도 있는데, 이를 바이
칼라 토멀린이라 하며 사람이 인위로 만들 수 없는 오묘하고 신비스런 칼라의 조합을 보
여 준다. 토멀린은 브라질의 페그마타이트 층에서 다색을 지닌 질 좋은 것들이 산출되고
최근에 마다가스카르에서 대량으로 옐로우 토멀린이 채취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2-3년전부터 조금씩 거래 되고 있는데 요즘은 세간에 많이 알려지면서 핑크
토멀린이 40 퍼센트, 그린 토멀린이 30 퍼센트, 옐로우 토멀린이 10 퍼센트 선으로 거래

고 있고 인디콜라이트라고 불리우는 청녹색을 띈 토멀린은 품질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매우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토멀린은 과거 주로 브라질에서 주로 커팅하였으나 지금은 시장이 다변화 되면서 인도와
중국에서 대량으로 연마하여 시장에 내놓고 있다. 옐로우 토멀린은 오렌지 색상의 보석
중에서도 투명도가 아주 좋아 커트만 좋다면 매우 아름다운 보석을 만들 수 있으며 전에
는 큰 사이즈들만 연마 했으나 지금은 멜리 사이즈까지 가공되어 시장이 급속도로 확장
되리라 전망하고 있다.